흩어진 데이터
건강 앱, 캘린더, 결제 내역, 메모. 삶의 기록은 수십 개의 서비스에 나뉘어 있고, 서로를 알지 못합니다.
라이프로직스는 흩어진 일상의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읽어내고, 근거가 분명한 다음 선택을 제안하는 라이프 데이터 회사입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데이터를 남기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기록이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답해 주는 경우는 드뭅니다. 라이프로직스는 바로 그 간극에서 출발합니다.
건강 앱, 캘린더, 결제 내역, 메모. 삶의 기록은 수십 개의 서비스에 나뉘어 있고, 서로를 알지 못합니다.
숫자는 보여주지만 의미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대시보드가 늘어나도 판단은 여전히 개인의 몫으로 남습니다.
인사이트가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데이터는 기록으로만 남습니다. 변화는 결국 실행에서 시작됩니다.
데이터를 모으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연결하고, 해석하고, 방향을 제시한 뒤, 그 결과로 다시 배웁니다. 네 단계가 끊김 없이 순환하며 제안은 점점 더 정확해집니다.
사용자가 동의한 범위 안에서 건강·일정·소비·활동 기록을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모읍니다.
개별 수치가 아니라 패턴과 관계를 읽습니다. 무엇이 무엇에 영향을 주는지 찾아냅니다.
지금 가장 영향력이 큰 한 가지를 고르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다음 행동으로 제안합니다.
실행의 결과가 다시 데이터가 되어, 다음 제안을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
라이프로직스의 철학을 매일 반복되는 순간에 먼저 적용했습니다. 도착해야 하는 시간과 내가 타는 교통편의 실시간 도착 정보를 함께 읽고, 언제 집을 나서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거 놓치면 지각”, 줄여서 이노치. 목적지 도착 목표 시간을 기준으로, 선택한 정류장과 역에서 놓치면 늦는 버스·지하철의 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출근 알람 앱입니다.
각 영역은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잠이 집중을 바꾸고, 시간이 관계를 바꾸고, 소비가 우선순위를 드러냅니다. 우리는 축과 축 사이의 연결을 봅니다.
수면, 활동, 식사 리듬처럼 매일 반복되는 기록에서 컨디션의 흐름을 읽습니다.
집중이 살아나는 시간과 흩어지는 시간을 구분하고, 성장에 쓰이는 시간을 늘립니다.
시간이 어디로, 누구에게 쓰이는지 보여주고 균형을 되찾을 지점을 찾습니다.
지출의 패턴이 내가 정한 삶의 우선순위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삶의 데이터는 가장 사적인 정보입니다. 라이프로직스의 모든 제품은 아래 네 가지 원칙 위에서 설계됩니다.
수집·보관·삭제의 결정은 언제나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원할 때 내보내고, 원할 때 지울 수 있습니다.
방향을 제시하는 데 필요한 만큼만 모읍니다. 필요하지 않은 데이터는 처음부터 받지 않습니다.
모든 제안에는 근거가 함께 표시됩니다. 왜 이 방향인지 이해할 수 있어야 신뢰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삶의 데이터를 광고나 제3자 판매의 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삶을 이해하는 논리를 갖고, 그 논리로 더 나은 다음 선택을 하도록.
연구 협력, 데이터 파트너십, 투자, 채용에 관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남겨 주신 문의는 담당자가 직접 확인합니다.